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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앵커 크리스 쿠오모에 이어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마음 아프다"[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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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욕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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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CNN 앵커 크리스 쿠오모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이어 그의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각) 쿠오모는 “아내 크리스티나도 코로나에 걸렸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 내가 정말 원치 않았던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CNN은 크리스 쿠오모 CNN 방송 앵커가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쿠오모 앵커는 당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임을 알게 됐다”며 “나는 최근 순차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과 접촉했고 열과 오한이 났다”고 적었다.

현재 쿠오모 앵커는 그가 진행하는 ‘쿠오모 프라임 타임’을 자택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다.

쿠오모에 따르면 그의 아내 크리스티나 쿠오모는 후각과 미각을 잃었다. 부부의 자녀들은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은 15일 오후 2시 기준 미국의 코로나 19 확진자 수를 61만 4482명, 사망자는 2만 7085명으로 집계했다.


크리스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인 앤드류 쿠오모의 동생이다. 쿠오모 가문은 미국 내에서 캐네디·부시 가문과 함께 정치 명문가로 꼽힌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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