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검찰, '라임 투자업체 주가 부양' 일당에 구속영장 청구

YTN
원문보기
라임자산운용 펀드 자금이 들어간 다른 기업의 주가를 허위로 띄우고 돈을 받아 챙긴 유사 투자자문업체 관계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어제(15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박 모 씨 등 2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사 투자자문업체를 운영해온 두 사람은 인터넷 주식 카페에 라임 펀드가 투자한 상장사가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등의 허위 게시물을 올려 주식 매수를 유도한 혐의로 그제 체포됐습니다.

박 씨 등은 이렇게 주가를 띄운 대가로 시세조작 일당으로부터 수억 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라임 펀드 자금이 투자된 상장사의 주가를 조작해 수십억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 5명도 재판에 넘겼습니다.

나혜인[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네이버채널 구독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기사 모음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삼성생명 하나은행 7연승 저지
  4. 4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5. 5이해찬 전 총리 위독
    이해찬 전 총리 위독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