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하나였던 서울 송파을 지역에서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가 4선 출신인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개표 완료 기준 배 후보는 득표율 72,071표(50.4%)를 기록하면서 최 후보 65,760표(46.0%)를 6,311표(4.4%) 차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했다.
배 후보는 이날 새벽 당선이 확정되자 송파구 선거사무소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 송파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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