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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인재인 최기상 전 판사의 서울 금천 당선이 유력하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9시 40분 기준 최 전 판사의 득표율은 49.9%(3만5616표)로 득표율 34.9%(2만4896표)를 기록중인 강성만 미래통합당 후보에 앞서고 있다. 개표율은 54.7%다.
최 판사는 민주당의 마지막(20호) 영입인재다. 그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을 공개 비판했고, 전국법관대표회의 초대의장을 역임하는 등 사법개혁에 앞장서 온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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