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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개표 시작 3시간여 만에 제21대 4·15 총선 첫 당선자가 배출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이개호 후보다.
15일 오후 9시42분 현재 이 후보는 82.8%의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총 6만6807표를 얻어 무소속 김선우 후보(8803표)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현재 개표율은 76.5%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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