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동아일보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검사 ‘총선 대비 축소’ 의혹에 의협 “정치적의도 있다고 보진 않아”

동아일보 이미지 기자
원문보기
대한의사협회(의협)는 4·15총선에 대비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규모를 줄였다는 의혹에 대해 “정부가 특정한 의도를 가졌다고 보기 힘들다”고 13일 밝혔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이날 오후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3월 초순 (코로나19 진단검사) 사례정의가 7판으로 바뀌면서 하루 최대 4만 건까지 하던 검사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 유지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매일 1만5000∼2만 건의 검사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는 걸 근거로 들었다.

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2. 2안세영 인도오픈 8강
    안세영 인도오픈 8강
  3. 3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제도
  4. 4신민준 LG배 우승
    신민준 LG배 우승
  5. 5천하람 필리버스터
    천하람 필리버스터

동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