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 '공공 배달앱' 개발 제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울산 기초단체장들이 '공공 배달 앱' 개발을 시에 건의하기로 했다.


정천석 울산 동구청장과 박태완 중구청장, 이동권 북구청장, 이선호 울주군수, 김석겸 남구 부구청장 등은 13일 오전 북구에서 울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를 열고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 배달 앱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단체장들은 전통시장과 배달업 관련 소상공인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공 배달 앱을 개발하고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는 데 공감했다.


최근 기업형 배달 앱 업체들의 독과점 횡포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울산에서도 독자적인 공공 배달 앱 개발 논의가 시작된 셈이다.


울산 구청장·군수협의회는 매월 1회 회의를 열고 구·군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며 공동 발전에 힘 모으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2. 2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3. 3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4. 4정선희 김영철 우정
    정선희 김영철 우정
  5. 5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