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머니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OPEC+ 하루 970만배럴 감산 합의…美 다우선물 ↓·유가 ↑

머니투데이 김성은기자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사진=AFP

/사진=AFP



하루 약 970만 배럴의 원유 감산이 합의됐단 소식이 알려진 이후, 미 선물시장은 내리고 유가는 하락세를 보이다 상승 전환 중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기준 12일 오후 7시5분 기준 다우지수 선물 6월물은 전일 대비 0.91% 내린 2만3403.00에 거래중이다. S&P500 선물도 같은 시간 전일 대비 0.98% 내린 2752.50에 거래중이다.

이밖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약세를 보이다 상승 전환해 같은 시간 기준 전일 대비 0.83% 오른 배럴당 22.95달러를 기록중이다. 브렌트유도 마찬가지로 상승 전환, 0.38% 오른 31.60달러를 기록중이다.

이날 석유수출기구(OPEC)와 10개 비(非) OPEC 산유국 연합체인 OPEC+는 5~6월 두 달 간 하루 970만배럴의 원유 감산에 합의했다.

OPEC+가 그동안 결정한 감산량 중 최대 규모이지만 시장에서는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전세계 하루 약 3000만배럴의 시장 공급이 초과될 것으로 예상돼 추가 감산이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돼 왔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머니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