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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15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리닝을 하고 있다. 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최승섭기자 | thunder@sportsseoul.com |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토론토에 둥지를 튼 류현진(33)이 최고 유망주의 지원사격을 받을까.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이상 토론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엠엘비닷컴(MLB.com)은 “2004년부터 유망주 랭킹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16명의 선수가 유망주 랭킹 위에 올랐다”면서 16년간 최고 유망주로 주목받은 선수를 소개했다. 가장 많은 기대를 모은 선수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꼽혔다. 게레로 주니어는 엠엘비닷컴뿐 아니라 다른 매체들도 꾸준히 주목할 유망주로 선정된 선수다.
엠엘비닷컴은 “게레로가 찬사를 받은 이유가 있다. 게레로는 처음으로 타격 만점을 준 선수”라고 배경을 밝혔다. 게레로 주니어는 2018년 미드시즌과 2019년 프리시즌 유망주 랭킹 1위도 차지했다. 지난 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123경기에서 타율 0.272, 15홈런, 69타점을 기록했다.
게레로 주니어가 기대대로 더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토론토의 1선발을 맡게 될 마운드의 류현진도 화끈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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