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살빠진 머라이어 캐리, 8세 연하의 남친과 다정 스킨십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머라이어 캐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연하의 남친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내남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8세 연하의 남자친구인 댄서 브라이언 다나카의 품에 안겨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달달한 케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