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4·15총선 사전투표율 오후 1시 현재 19.08%

이데일리 이정현
원문보기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전남 27.14% ‘최고’… 대구 16.42% ‘최저’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1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11일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19.0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839만2334명이 투표를 마쳤다.

같은 시간 기준 제7회 지방선거(14.12%)와 19대 대통령 선거(18.17%)보다 높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7.14%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6.42%다.

사전투표는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해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총 3508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11일 오전 대구 중구선관위에 마련된 남산2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11일 오전 대구 중구선관위에 마련된 남산2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도영 연봉 삭감
    김도영 연봉 삭감
  2. 2전광훈 구속 유지
    전광훈 구속 유지
  3. 3장동혁 단식투쟁
    장동혁 단식투쟁
  4. 4한화 김기태 코치
    한화 김기태 코치
  5. 5조정석 거미 득녀
    조정석 거미 득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