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1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11일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15.1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666만7671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2.19%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2.81%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총 3508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666만7671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2.19%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2.81%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총 3508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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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10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