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1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11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4.0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617만8241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0.58%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1.82%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총 3508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4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617만8241명이 투표를 마쳤다.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20.58%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1.82%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총 3508개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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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연령 하향조정으로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투표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