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볼빨간사춘기 측 "음원 조작 의혹 사실무근..법적 대응 준비 중"[공식]

헤럴드경제 김나율
원문보기
안지영/사진=민선유기자

안지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볼빨간사춘기가 음원 조작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8일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볼빨간사춘기가 음원을 조작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크레이티버라는 회사 자체도 처음 들어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음원 조작 의혹에 대해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날 전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언더마케팅회사 '크레이티버'가 불법 해킹으로 음원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음원차트 조작한 가수로 공원소녀, 볼빨간사춘기, 송하예, 영탁, 이기광, 소향, 알리 등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최근 멤버 우지윤이 탈퇴하면서, 안지영 홀로 남았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개코 김수미 이혼
    개코 김수미 이혼
  2. 2손태진 가족사 고백
    손태진 가족사 고백
  3. 3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김혜윤 변우석 로맨스
  4. 4야노시호 이혼 고민
    야노시호 이혼 고민
  5. 5연말정산 AI챗봇
    연말정산 AI챗봇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