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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골드핑거' 호노 블래크먼, 세상 떠났다..향년 95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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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국출신 영화배우 호노 블래크먼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95세.

6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리포터 등은 호노 블래크먼이 지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인은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

블래크먼의 유족은 영국 가디언에 “아름다움, 명석함, 외모적 능력이 출충했던 배우가 떠났다”며 사망 소식을 인정했다.

호노 블래크먼의 유작은 2013년 개봉한 영화 ‘아이, 애나’(감독 바너비 사우스캠)이다.

지난 1947년 영화 ‘Fame Is the Spur’(페임 이즈 더 스퍼)로 데뷔해 ‘007 골드핑거’(감독 가이 해밀톤, 1967) ‘뉴욕에서의 로라’(감독 리처드 도너, 1970) ‘브리짓 존스의 일기’(감독 샤론 맥과이어, 2001) ‘카크니즈 vs 좀비스’(2012) 등에 출연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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