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여야가 4·15 총선을 9일 앞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전날 전 국민에게 1인당 50만 원씩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줄 것을 제안하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기다렸다는 듯이 이날 기존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여야의 이런 주장은 선거를 앞둔 '포퓰리즘(선심성 공약)'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미나>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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