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LH, 하남 교산 등 3곳 기본계획 착수...3기 신도시 조성 '속도'

서울경제 강동효 기자
원문보기
3기 신도시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남 교산·인천 계양·남양주 왕숙2지구 등 3기 신도시 3곳에 대한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앞서 LH는 지난해 10월 이들 3개 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연말께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용역을 입찰공고한 바 있다. 입찰공고 결과, 하남 교산지구는 도화엔지니어링컨소시엄이 선정됐고 인천 계양지구는 유신컨소시엄과 계약을 맺었다. 또 남양주 왕숙2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지구별로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기본계획과 지구단위 계획 등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한병홍 LH 스마트도시본부장은 “남양주왕숙, 하남교산, 인천계양 3곳의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3기 신도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수도권 30만호 주택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효기자 kdhyo@sedaily.c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