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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 아내, 코로나19 완치 후 건강한 근황 공개..'미국 자부심 뿜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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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중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였던 톰 행크스의 아내 리타 윌슨이 완치 후 건강한 모습을 자랑했다.

리타 윌슨은 5일(현지 시각) 공개된 영상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미국 국가를 부르고 있다. 아직 집에서 격리 중이지만 핑크색 재킷을 입고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다.

이는 나스카 자동차 레이싱 대회에 앞서 가진 의례로 보인다. 리타 윌슨은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국가에 대한 경건한 믿음을 영상으로 미국 전역에 알렸다.

앞서 톰 행크스 부부는 호주에서 엘리브 프레슬리의 생애를 다룬 영화 촬영을 하던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미국 내 유명 스타들 중 첫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호주에서 격리 치료를 받던 이들은 지난달 27일 전용기를 이용해 미국 LA 밴나이즈 공항에 도착, 로스앤젤레스 자택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이에 톰 행크스는 자신과 아내를 집으로 돌려보내 준 호주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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