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광진을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가 5일 오후 뚝섬유원지역 일대에서 주말 유세를 진행했다. 두 후보가 약 3시간의 차이를 두고 뚝섬유원지에서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