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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로건 윌리엄스, 갑작스럽게 사망..향년 17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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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로건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7세.

미국 CWTV 드라마 ‘플래시’에서 어린 배리 앨런 역을 연기했던 아역배우 로건 윌리엄스가 지난 2일(현지시간)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의 동료들이 각자의 SNS를 통해 로건 윌리엄스의 사망을 전하면서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졌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로건 윌리엄스의 어머니는 Tri-City 뉴스에 “로건은 거대한 스타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진 배우였다”고 안타까워했다.

윌리엄스가 출연했던 시즌제 드라마 ‘플래시’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놀라운 능력을 갖게 된 과학수사 전문가가 도시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 싸운다는 내용의 라이브 액션 슈퍼 히어로물이다.

한편 로건 윌리엄스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 코퀴틀람 지역에서 자랐다. 10세에 영화 ‘컬러 오브 레인’의 오디션을 보면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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