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서울 농아인협회 동작구 수어통역센터를 방문했다. 이수진 후보는 이 자리에서 농아인들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듣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들을 정책에 꼭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이 후보는 센터 관계자들과 수아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