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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룩 쉴즈, 여전한 미모와 몸매..감탄 나오는 S라인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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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쉴즈 인스타

브룩 쉴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룩 쉴즈가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브룩 쉴즈(5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창한 오후, 멋지게 차려 입고 현관에서 #스테임 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룩 쉴즈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채 자택 현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룩 쉴즈는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세기의 미모로 칭송받으며 원조 미녀스타로 일컬어졌던 브룩 쉴즈는 1980년~90년대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세계 3대 미녀'로 불리며 국내에서도 '책받침 여왕'으로 등극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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