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SKT, MS와 협력…5G·클라우드 결합 '에저 엣지 존' 공개

연합뉴스 정윤주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2일 마이크로소프트(MS)와 5G(세대) 통신 기반의 MEC(모바일 엣지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MEC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지국에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날 MS와 함께 개발 중인 '애저 엣지 존'과 '애저 프라이빗 엣지 존' 서비스를 공개했다.

'애저 엣지 존'과 '애저 프라이빗 엣지 존'은 MS의 클라우드 플랫폼과 SK텔레콤의 5G 네트워크와 MEC 장비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다.

또 SK텔레콤은 지난해 12월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와도 MEC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은 MS와 AWS 두 회사와 동시에 MEC 사업을 추진하는 통신업체는 SK텔레콤과 영국 통신사인 보다폰밖에 없다고 밝혔다.


앞으로 SK텔레콤은 이들 기업과 개발한 5G MEC·클라우드 서비스를 대도시와 대형 공장 등에 구축할 계획이다.

SK텔레콤[촬영 안철수]

SK텔레콤
[촬영 안철수]



jung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