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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가입자 530만명···5G 알뜰폰 가입자는 3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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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게티 이미지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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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가입자가 지난 2월말 기준 53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까지 가입자 500만명을 넘기겠다는 통신사의 계획은 2개월 늦게 실현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2월 무선통신 서비스 가입회선 통계’를 1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5G 가입자는 536만699명으로, 지난 1월 가입자 495만8439명보다 8.1%(약 40만2000명) 늘었다.

통신사별 5G 가입자 수는 SK텔레콤이 240만7413명으로 전체의 44.9%를 차지했다. KT는 162만2015명(30.2%), LG유플러스는 133만953명(24.8%)이었다. 2월 말까지 5G 알뜰폰 가입자는 318명에 그쳤다.

국내 이동통신 전체 가입자는 6906만7천99명이었다. 이 중 통신사의 설비 관리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기타 회선을 제외했을 때 전체 가입자 수는 6810만9535명이었다. SK텔레콤 가입자가 2872만2476명(42.1%)로 가장 많았고, KT는 1778만7651명(26.1%), LG유플러스는 1398만7768명(20.5%)순이었다. 전체 알뜰폰 가입자는 761만1640명으로 집계됐다.

곽희양 기자 hui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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