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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당, 오늘 선대위 연석회의 열고 총선대책 공동 논의

연합뉴스 이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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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가 지난 3월 25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최배근(오른쪽), 우희종 공동대표와 만나 발언을 듣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가 지난 3월 25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의 최배근(오른쪽), 우희종 공동대표와 만나 발언을 듣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이 참여한 비례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은 1일 오전 경기도 수원의 민주당 경기도당 당사에서 '양당 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를 하고 4·15 총선 대책을 논의한다.

민주당에서는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위원장 등이, 시민당에서는 우희종·최배근·이종걸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회의를 마친 후 두 당은 별도의 일정을 진행한다.

민주당은 총선에서 경기 지역에 출마하는 자당 후보들을 찾아 격려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중인 GC녹십자를 방문할 예정이다.

시민당은 비례대표 후보들과 함께 광주를 찾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다.

bob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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