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4·15 총선] 손학규 “비례 2번, 노욕 아닌 야심···비례 위성정당 출현, 정치 웃음판 돼” (영상)

아시아투데이 이홍근 기자
원문보기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기자회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15 총선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손학규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최근 비례 2번 후보에 이름을 올려 ‘노욕’ 논란이 인 데 대해 "노욕으로 비춰진 데 대해 뭐라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심려를 끼쳐 깊이 죄송하다”며 “국회의원이 돼서 다당제 연합정치를 위해 개헌을 해야겠다는 야심이 이었다”고 말했다.

또, 비례 위성정당에 대해서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이 비례 위성정당을 만들고, 뒤를 이어 더불어민주당도 비례 위성정당을 만들었고, 국민의당도 비례대표 후보만을 내기로 결정하면서 정치 자체가 웃음판이 됐다”며 안타까워 했다.

자료출처: 유튜브 (민생당 ‘민생TV’)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김민재 결승골
  2. 2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트럼프 베네수 파트너십
  3. 3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4. 4공천 헌금 김경
    공천 헌금 김경
  5. 5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형산강 마리나 계류장 운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