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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한미 통화 스왑에 7원 내린 1217.4원 마감

아주경제 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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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화 스왑 효과로 달러 유동성 우려가 진정되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0원 내린 1217.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원 내린 1223.0원에 개장했으나 이후 낙폭이 더 커졌다.

외환시장은 한미 통화 스와프 자금 600억 달러 가운데 1차분 120억 달러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유동성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이다. 한국은행은 이날 국내 시중은행 등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 외화대출을 진행한 결과 87억 달러를 금융기관 등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윤동 기자 dong01@ajunews.com

윤동 dong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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