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정병국 인천·경기권역 선거대책위원장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진행된 중앙선대위 선거전략대책회의에서 오는 4월 6일부터 시행되는 온라인 개학을 비판했다.
이 자리에서 정병국 선거대책위원장은 “현장에서 교사 이야기를 들어보면 쌍방향 수업 준비가 된 곳은 단 1%”라며 “일방적인 온라인 개학을 다시 한 번 점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유튜브 (자유한국당 '오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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