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주시의회 여성의원들 "n번방 가해자·공조자 강력 처벌하라"

연합뉴스 박재천
원문보기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허영옥·홍진옥 의원 등 충북 충주시의회 여성의원 7명은 31일 "n번방 등 디지털 성 착취 대화방의 가해자와 (성 착취물) 생산자, 유포자, 이용자를 철저히 색출해 강력하게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들 의원은 이날 전국 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와 함께 성명을 내고 "텔레그램 n번방 성범죄 사건은 아동을 포함한 청소년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범죄이자 인권유린 사건"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들은 "국회는 계류 중인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하고, 여성가족부와 교육부는 피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실질적 지원 시스템과 함께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성 감수성 교육 방안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3. 3이해찬 위독
    이해찬 위독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5. 5돈바스 철수 협상
    돈바스 철수 협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