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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아무나 못입는 아찔 의상..대단한 자신감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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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자가 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31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 모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길 바라요. 모두 안전하게 지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리트니는 다이어트를 통해 되찾은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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