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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외입국 확진자 13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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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역에서 해외 입국자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면서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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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선 부산시 건강정책과장이 2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를 통해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붓싼뉴스 캡처] 2020.03.29


부산시는 30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1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11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한 환자는 83명이며 사망은 3명이다.

115번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는 1959생 남성으로 지난 22일 남미에서 입국해 발현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외 입국자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별로는 온천교회 32명, 신천지 6명, 접촉자 42명, 청도 2명, 해외입국 13명, 기타 7명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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