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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대탈출3' 김동현, '어둠의 별장'에서 비명...'아빠되면 무서울거 없다더니'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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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3' 캡처

tvN '대탈출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의 어둠의 방에서 두려움을 느꼈다.

29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어둠의 방에 들어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모인 사이 강호동은 화장실에 갔다. 신동은 "우리 차에 타고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우리 저번에도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앞서 신동과 유병재는 강호동의 토크를 피하기 위해 차에 먼저 탔지만, 강호동은 차에서 내리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김동현은 "막상 오면 안 그러지 않냐"라고 했지만, 멤버들은 "형이 제일 많이 그러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멤버들이 이미 차에 탔단 걸 안 강호동은 또 내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강호동의 말에 또 모두 내리게 됐다.

이후 멤버들은 '어둠의 별장'에서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안대를 쓰고 어떤 곳으로 간 멤버들은 '경찰청 창살' 발음 미션을 성공해야만 안대를 풀 수 있었다. 하지만 그러나 김종민은 연이어 실패했다.

가까스로 미션에 성공하고 멤버들은 안대를 벗었다. 옆방으로 연결된 문을 연 멤버들은 어둠의 방에 들어가게 됐다. 특히 유병재는 "문을 열자마자 깜깜한 어둠이 칠흑같이 우리를 옭아 왔다"라고 말했다.


어둠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했고 멤버들은 문을 열때 마다 불이 꺼져 당황했다.

멤버들이 들어가게 된 어둠의 방에서는 드레스룸의 문을 닫으면 점등이 되고, 장소를 이동하기 위해 문을 열면 별장 전체 불이 꺼졌다.

이때 강호동은 두려움에 문을 닫지 말라고 멤버들에게 일렀다. 그러면서도 강호동은 "안 보이는데 뭐가 있는 것 같고 날 보고 있는 것 같다"라며 무서워했다.


강호동의 뒤에 김동현이 뒤에 따라가기로 했고, 멤버들은 마네킹을 발견했다. 김종민은 "분명 형체가 열네 개였는데 열다섯 개가 되고 갑자기 있었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또 신동은 "불이 꺼지니까 움직이지 못하겠더라"며 "그래서 조금씩 눈을 감았다 뜨고 하는데 그럼 살짝 얼굴 형태가 보여 그게 더 무서웠다"고 말했다.

특히 김동현은 마네킹 사이에 사람을 발견해 비명을 질렀다.

이에 제작진은 김동현에게 "아버지가 되면서 겁이 없어졌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아이가 진짜 뒤에 있었으면 튀어나갔을 텐데 아이가 집에 안전하게 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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