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코로나19 의료 봉사를 한 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9일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21대 총선 선거운동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