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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올 들어 네번째 발사체, 청와대 "동향 예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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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7일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린 데 대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청와대는 27일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린 데 대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팩트 DB


합참 "북의 군사적 행동, 즉각 중단해야"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북한이 26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북한을 향한 메시지는 내지 않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안보실은 국방부 및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있다"라며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 20분께 "북한이 미상의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군은 북한 발사체의 정확한 발사 시점과 위치, 비행거리와 고도 등 각종 정보를 파악 중이다.

합동참모본부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합참은 북한에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북한은 지난 2일과 9일, 21일에 각각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 이번 발사는 올 들어 네번째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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