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현대모비스 충주협력사 직원 247명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헤럴드경제 정찬수
원문보기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 [헤럴드DB]

현대모비스 기술연구소. [헤럴드DB]


[헤럴드경제 정찬수 기자] 현대모비스 충주협력사 노동조합은 조합원 247명이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다고 28일 밝혔다.

노동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모비스 충주공장 근로자들은 대부분 사내 하청 업체 소속 직원”이라며 “제조업에서의 하청 파견은 엄연히 불법이기 때문에 현대모비스가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원청인 현대모비스로부터 수시로 관리·감독·업무 지시를 받는 충주협력사 조합원들이 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소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