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총선후보 재산신고 1위 우리공화당 문대탄" - 제주

연합뉴스 고성식
원문보기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PG)[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지역 21대 총선 후보 가운데 재산신고액이 가장 많은 후보는 제주시갑 문대탄(공) 후보로 파악됐다.

27일 선거관리위원회의 총선 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문 후보는 부동산과 예금 등 59억6천6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번째로 재산신고액이 많은 후보는 강경필(통) 서귀포시 후보로, 53억원을 신고했다.

고병수(정) 제주시갑 후보가 5억9천700만원을 신고,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후보별 신고액은 임효준(무) 제주시갑 후보 5억4천만원, 오영훈(민) 제주시을 후보 4억8천700만원, 위성곤(민) 서귀포시 후보 4억8천500만원, 장성철(통) 제주시갑 후보 4억2천700만원, 송재호(민) 제주시갑 후보 4억1천200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현용식(무) 제주시갑 후보 3억3천100만원, 차주홍(기타) 제주시을 후보 3억2천만원, 부상일(통) 제주시을 후보 2억9천500만원, 강은주(민중) 제주시을 후보 1억7천700만원, 박희수(무) 제주시갑 후보 1억7천100만원, 문광삼(혁) 서귀포시 후보 1천100만원 등이다.


전윤영(혁) 제주시을 후보가 부채 9천700만원을 신고해 재산신고액이 가장 적었다.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