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마크 블럼, 코로나19로 사망…향년 70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원문보기
마크 블럼 /사진=‘멀시’ 스틸컷

마크 블럼 /사진=‘멀시’ 스틸컷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마크 블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 향년 70세.

26일(현지시간) NBC방송,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배우인 마크 블럼이 이날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미국배우방송인노동조합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우리의 친구이자 전 이사회 멤버인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알렸다.

마크 블럼은 뉴저지 출신으로 1970년대부터 연기를 시작한 배우다.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크로커다일 던디’와 TV시리즈 ‘너’ ‘모차르트 인 더 정글’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에는 브로드웨이 연극 ‘펀 힐’에 출연한 바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다주택자 양도세
    다주택자 양도세
  2. 2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3. 3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김시우 셰플러 우승 경쟁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러시아 올림픽 개회식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