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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나오미 캠벨, '침대 위의 나신모델'로 코로나19 캠페인 눈길[할리웃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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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왼쪽 위)이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머물러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베르사체홈의 시그니처 화보를 공개했다. 출처|캠벨SNS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왼쪽 위)이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머물러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베르사체홈의 시그니처 화보를 공개했다. 출처|캠벨SNS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집에 머물러요. 이렇게”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이 전세계에서 확산 중인 코로나19 사태를 막기 위해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집에 머물러라(Stay Home)’ 캠페인을 한 장의 사진으로 보여줘 눈길을 끈다.

캠벨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머물자. 다시 돌아가자. 1998년 베르사체홈의 시그니처”라는 글과 함께 높게 쌓인 수십 개의 침구를 오르거나 누워있는 7명 모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집에 머물 때 누릴 수 있는 이 편안함과 안전함을 누리라는 뜻으로 보인다.

이 광고는 1993년 럭셔리 홈컬렉션으로 론칭됐던 베르사체홈의 시그니처 사진 중 하나다. 유명 작가 리차드 애버던이 촬영했다.

외출 때 걸쳐입는 옷 뿐만 아니라,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때도 이런 고급스러움이 가능한 것을 극적으로 표현한 사진이다.

한편 나오미 캠벨은 미국의 코로나19 사태 초창기부터 극성스럽다고 할 정도로 마스크와 장갑 등으로 중무장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캠벨의 우려와 달리 코로나19 사태를 낙관했던 미국은 26일(현지시간) 현재 확진자수가 8만3836명을 돌파하며 전세계 확진자수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CNN에 따르면 26일 기준 사망자수는 1186명이다.

일 확진자수가 1만명을 넘어서면서 미국에서는 사재기와 인종차별 범죄가 속출하는 등 극도의 혼란사태에 빠져들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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