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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총선 후보 첫날 47명 등록…평균 3.6대 1

연합뉴스 손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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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떨어져 앉은 선관위 직원과 후보(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6일 경북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한 후보의 등록 서류를 살펴보고 있다.
    선관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후보와 직원이 떨어져 앉도록 했다. 2020.3.26

코로나19로 떨어져 앉은 선관위 직원과 후보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6일 경북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가 한 후보의 등록 서류를 살펴보고 있다. 선관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후보와 직원이 떨어져 앉도록 했다. 2020.3.26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1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경북 13개 선거구에 47명이 후보로 등록해 평균 3.6대 1 경쟁률을 보였다.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12명, 국가혁명배당금당 12명, 미래통합당 11명, 무소속 7명, 정의당 2명, 민생당·우리공화당·민중당 각 1명 순이다.

13개 선거구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포항 남구·울릉과 안동·예천으로 각각 5명이 등록했다.

나머지 선거구에도 3명 이상이 등록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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