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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캐치볼하던 야마구치도 일본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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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일본 야마구치 슌과 롱토스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최승섭기자 | thunder@sportsseoul.com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1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더니든 바비 매틱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일본 야마구치 슌과 롱토스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더니든(미 플로리다주) 최승섭기자 |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토론토에서 류현진과 한솥밥을 먹게 된 일본인 투수 야마구치 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결국 일본 귀국길에 올랐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26일 “야마구치가 25일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밝혔다. 야마구치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귀국을 결정했다”며 귀국 소감을 말했다. 코로나19로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가 중단되고 개막이 연기된 상황에서 야마구치는 류현진과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라파엘 돌리스와 함께 캠프에 남아 개인훈련을 해왔다.

캐나다가 외국인 입국 금지령을 내려 토론토 연고인 캐나다 입국도 어려운 상황에서 토론토 캠프지인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스프링캠프에서 3명의 외국인 선수가 남아 훈련해왔다. 하지만 야마구치의 귀국으로 이제 류현진과 돌리스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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