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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릭 웨이스버그, 알츠하이머로 22일 사망..향년 81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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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가수 에릭 웨이스버그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23일(현지시간) 에릭 웨이스버그의 유족과 친구들은 “웨이스버그가 지난 몇 년동안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 받았다”고 밝혔다.

웨이스버그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오랜 투병 생활 끝에 사망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서서히 발병해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의 악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에릭 웨이스버그는 지난 1973년 앨범 ‘Dueling Banjos’를 내놓으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한편 그는 1939년 8월 미국에서 출생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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