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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글래머 보디라인을 뽐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유명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로서, 이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을 도와주고 싶다. 판매 수익금의 20%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킴 카다시안이 아찔한 이너웨어를 입은 채 침대 위에서 전화를 걸고 있는 모습. 글래머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수술로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직접 인증한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과 넷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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