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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최하위 팀 "리그 취소하자…꼴찌라서 아니야"

스포티비뉴스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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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시모 셀리노 브레시아 칼초 회장이 세리에A 취소를 주장했다.

셀리노 회장은 23일(한국시간) 코리에르 델로 스포츠 신문과 인터뷰에서 "살아남을 경우"라고 가정하면서 "모든 것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어야 한다. 현실주의를 위해서다. 이건 전염병"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더 이상 (경기) 할 수 없다"며 "다음을 생각해야 한다. 누군가는 아직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그 사람들은 바이러스보다 더 나쁘다. 난 기적을 안 믿는다.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탈리아 내 코로나19 확산에 세리에A는 지난 10일 중단됐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세리에A 일부 구단은 훈련 재개를 원하고 있다.

승격팀 브레시아는 승점 16점으로 최하위에 그쳐 있다. 잔류권인 17위 제노아(25점)에 9점 뒤져 있어 강등이 유력하다.

셀리노 회장은 "우리 팀이 꼴찌여서 하는 말이 아니다. 우린 그럴만하니까 꼴찌"라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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