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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운동 촉발' 하비 와인스타인, 교도소에서 코로나19 확진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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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투 운동'의 시작점이 된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이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하비 와인스타인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뉴욕주 교도소에서 격리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하비 와인스타인의 대변인은 "하비 와인스타인의 코로나19 확진설과 관련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고, 하비 와인스타인이 수감 중인 교도소 측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문은 지난 2018년 10월 뉴욕타임스와 뉴요커 보도를 통해 세상에 밝혀졌다.

하비 와인스타인이 30년 전부터 성추행 및 성폭행을 일삼아 왔으며, 그 중 최소 8명의 피해자에 합의금을 지급한 사실 등이 전해졌으며, 이후 지난 11일 뉴욕 1심 법원은 선고 공판에서 하비 와인스타인에게 1급 범죄적 성폭행 혐의로 20년형, 3급 강간 혐의로 3년형의 형량을 확정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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