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미래통합당, 첫 선거대책위 회의…본격 총선모드

연합뉴스 조민정
원문보기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황교안 대표(가운데)가 지난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황교안 대표(가운데)가 지난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미래통합당 4·15 총선 선거대책위원회는 23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전환한다.

이날 회의에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맞이한 국가적 비상 상황에서 총선 대책이 논의될 전망이다.

통합당은 지난 20일 국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대한민국 바로잡기' 선거대책위를 출범했다.

통합당 선대위원장은 황교안 대표가 맡았고, 심재철 원내대표와 박형준 전 혁신통합추진위원장, 신세돈 전 숙명여대 경영학부 명예교수 등 3명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는다. 총괄선대본부장은 이진복 의원이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4. 4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5. 5서울 시내버스 노선
    서울 시내버스 노선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