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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좀비공장 1시간 안에 탈출해야 한다… 신동 “단서를 찾아야 한다”

헤럴드경제 최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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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대탈출3’

tvN : ‘대탈출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좀비 공장을 탈출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좀비미로를 탈출한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좀비 공장의 비밀을 파헤쳤다.

좀비 미로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이들은 은밀한 통로를 지나 연구실에 도착했다. 연구실을 둘러보던 유병재는 과거 비디오에서 본 바 있던 ‘이병원 원장’이라는 사람의 사진을 확인했고 그가 연구 중에 좀비가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신동은 “우리가 여기서 뭔가 단서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고 그때 연구실에 있던 무전기가 울렸다. 무전기에선 구경도 회장의 목소리가 들렸다. “6명 모두 연구소로 도망친 거 같다”고 보고했다. 구경도 회장은 태연하게 “어차피 독 안에 든 쥐다 그러지 말고 그냥 연구소에 좀비를 풀어라”라며 지시했다.

1시간 안에 연구소에 좀비가 들이닥친다는 소식을 들었고 1시간 내에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이 주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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