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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배우 "뮤지컬계 확진자 접촉..코로나19 검사 못 받았다"(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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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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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브로드웨이의 스타 가빈 크릴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가빈 크릴은 21일(현지 시각)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진 않았지만 감염된 것 같다고 밝혔다. 런던에서 뮤지컬 ‘웨이트리스’에 출연 중인데 확진자와 접촉했다고 털어놨다.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기분은 괜찮다. ‘웨이트리스’ 출연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고 나 역시 의심 증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기분은 좋다. 당분간 나는 격리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1976년생인 가빈 크릴은 2016년 뮤지컬 ‘쉬 러브즈 미’를 통해 브로드웨이를 장악했다.


한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되며 지구촌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할리우드에서는 톰 행크스 부부를 시작으로 올카 쿠릴렌코, 크리스토퍼 히뷰, 이드리스 엘바, 대니얼 대 킴, 데비 마자르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CNN 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만3572명이 됐다.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지 두 달 만에 2만 명을 넘긴 셈이다. 이로써 중국과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미국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나라로 올라섰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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