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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36)가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21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안전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요? 저는 집에서 모유 수유, 책 읽어주, 아이들과 놀기 등 엄마의 의무는 물론 전화 회의 등 일도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셋째 출산 후에도 변한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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