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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형님' 오늘(22일) 휴재…누리꾼 "모든 웹툰 중 최고…작가님 푹 쉬고 돌아와라"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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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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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네이버 토요웹툰 '호랑이 형님'이 휴재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호랑이형님' 2부 169화 '물러서지 못함으로'가 업로드됐다.

호랑이 형님은 신비한 힘을 가진 아이를 이용해서 세상을 지배하려는 반인반수 흰 눈썹, 그리고 얼떨결에 아이의 보호자가 된 괴물 호랑이 빠르와 착호갑사 지망생 가우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상규 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어느덧 또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다음 주는 휴재입니다. 푹 자고 돌아오겠습니다'라고 휴재 소식을 알렸다.

이번 회차를 본 누리꾼은 '진정한 남자들의 싸움이었다' '우와... 와... 와 진짜 울 뻔했다. 진짜' '작가님 휴재라뇨 ㅠㅠㅠ 토요일만 기다리는 난 어떡해' '작가님 사랑해요' '이건 책으로 사야 하는 수준의 웹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랑이형님'은 빠른 업데이트와 고퀄리티 전개로 토요 웹툰 3위를 기록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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