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에 원·달러 환율 급락...1246.5원 마감

아주경제 서대웅
원문보기
한·미 간 통화스와프 체결 후 원·달러 환율이 급락해 1240원 선에서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9.2원 내린 124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40원 폭등한 환율은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로 이날 되돌림 현상을 보였다. 한국은행은 전날 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600억 달러 규모의 양자간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 10년 전 한미 통화스와프 규모의 두 배로, 계약 기간은 최소 6개월(2020년 9월19일까지)이다.



서대웅 기자 sdw618@ajunews.com

서대웅 sdw61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해찬 전 총리 빈소
  2. 2소노 봄 농구
    소노 봄 농구
  3. 3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맨유 도르구 햄스트링
  4. 4광주 전남 행정통합
    광주 전남 행정통합
  5. 5비트코인 전망
    비트코인 전망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